한국무역협회
최태문 기자 | 최근 중국신문망(中国新闻网)에서 발표한 보고에 의하면 중국 2021년 공연 시장규모는 335.85억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27.76% 증가했다.
그중, 18-39세의 젊은 층이 소비의 주축이 되었으며, 여성 소비액은 남성보다 높다.
2021년 공연 시장에서 공연료는 140.28억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183.1% 증가했으며, 공연 구즈와 후원 수입은 22.06억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213.8% 증가했다.
공연료와 공연 횟수의 데이터에 따르면 1-10위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65%였으며, 공연 시장의 지역 발전은 아직 불균형 문제가 존재하고 있다.
공연 횟수 1-3위는 상하이(上海)·베이징(北京)·장쑤성(江苏省)이었고, 공연료 1-3위는 장쑤성(江苏省)·상하이(上海)·광동성(广东省)이었다.
[출처: 중국신문망]
[뉴스출처 : 한국무역협회]